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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박함의 기준 [앵커리포트] / YTN

2025-12-01 3 Dailymotion

당내 소장파들의 윤 전 대통령 부부를 향한 비판은 더 격해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다음 키워드에서 확인하시죠. <br /> <br />무엇이 '천박'한 걸까요? <br /> <br />배현진 의원과 윤석열 전 대통령을 변호하는 김계리 변호사가 때아닌 설전을 벌였습니다. <br /> <br />그제(29일) 배현진 의원. <br /> <br />"왕이 되고 싶어 감히 어좌에 올라앉았던 천박한 김건희, 그리고 그를 보호하느라 국민이 안중에 없었던 남편의 처참한 계엄 역사와 결별해야 한다"고 주장했는데요, <br /> <br />이에 김계리 변호사는 "누가 누굴 보고 '천박' 운운하는지 글 수준을 보고 피식했다"며 거울을 보라고 반박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배현진 의원. <br /> <br />"본인 말대로 '아무것도 아닌' 그저 남편 운만 좋았던 한 민간인이, 뇌물 받으며 사고 친 '천박함'을 천박하다 했을 뿐"이라며, 여기에 긁혀 발작하는 희한한 자들이 있다고 공세를 이어갔습니다. <br /> <br />그런가 하면, 윤석열 전 대통령이 전한길 씨에게 옥중 자필 편지를 보내 "선생님은 하나님이 보내주신 귀한 선물"이라고 표현했다고 하는데요, <br /> <br />정치권 반응 들어보시죠. <br /> <br />[권영진 / 국민의힘 의원 (SBS 라디오 '김태현의 정치쇼') : 국민이 그렇게 동의하지 않을 것 같아요. 국민 다수는 나에 대해서 잘못했다고 얘기하고, 반성하라고 얘기하고 그렇다는 걸 현실인식을 좀 직시를 했으면 좋겠어요.] <br /> <br />[김병기 /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: 신앙을 파는 비루하고 뻔뻔한 행태까지 보입니다. 극우 유튜버에게 보내는 편지는 민주주의를 향한 조롱입니다. 거의 정신 나간 소리를 하며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에게 안부를 전했습니다.]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하린 (lemonade010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01160948166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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